기사내용 기사보기 외식업종 자활기업 대표들이 만나 협업과 공동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9월 27일(금) 꼬미로떼 사업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7월 10일(수) 첫 만남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행복한반찬가게, 참맛, 꼬미로떼와 배송 협업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가 참여해 최근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소규모 HACCP 인증을 받은 꼬미로떼의 시설을 견학하고 관련 설명을 세부적으로 듣는 자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도시락 물량 감소, 원재료비 상승 등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들은 “현재 상황이 어렵다고만 하기보다는 신뢰받을 수 있는 제조시설을 갖추고, 맛과 영양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도시락 물량 감소, 원재료비 상승 등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들은 “현재 상황이 어렵다고만 하기보다는 신뢰받을 수 있는 제조시설을 갖추고, 맛과 영양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작성자: 자활기업지원부 장수정 서울광역센터 희망메아리 2024년 9월호